사람함께에이전트▾
사람 — 직접 정하고 책임지는 비즈니스 규칙과 흐름. 직접 읽어보세요.
함께 — 개념은 알아두고, 세부 규칙은 에이전트가 따릅니다.
에이전트 — 에이전트가 따르는 규칙과 레퍼런스. 필요할 때 찾아보세요.



CLI 레퍼런스▾
AkanJS 레퍼런스▾akan code는 이 워크스페이스를 이미 아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터미널에서 실행합니다. 에디터를 열거나 MCP 클라이언트를 설정하거나 모듈 규칙을 설명할 필요 없이, 필드를 추가하고 검증 루프까지 돌려 달라고 바로 맡기면 됩니다..env에 모델 키를 넣습니다. 기본 모델이라면 DEEPSEEK_API_KEY입니다.akan code로 세션을 열거나, akan code "<prompt>"로 한 번만 실행합니다.read · write · edit · ls · grep · find · bashplan_workflow · apply_workflow · run_validationakan mcp가 에디터의 에이전트에게 주는 것과 같은 묶음입니다.akan-module · akan-store · akan-validate · …~/.akan/code/skills나 .akan/code/skills에 둡니다.AGENTS.mdAGENTS.md가 컨텍스트에 실려 있어, 첫 턴부터 이 저장소의 규칙을 따릅니다.| 명령어 | 에이전트 위치 |
|---|---|
| ↳ 설명 | |
| akan code | 터미널 |
| 위의 툴과 규칙을 이미 갖춘 독립 에이전트입니다. | |
| akan mcp | 에디터 |
| 에디터의 에이전트가 이 워크스페이스의 툴을 쓰게 해 주는 서버입니다. | |
| akan agent install | 에디터 |
| 에디터의 에이전트가 읽는 규칙 파일을 씁니다. | |
| 실행 방식 | 조건 |
|---|---|
| ↳ 결과 | |
| RPC | --rpc |
| 다른 프로세스가 에이전트를 구동하도록 stdio로 akan wire frame을 주고받습니다. | |
| 전체 화면 세션 | --interactive이거나, 터미널에서 프롬프트와 --json을 모두 생략했을 때 |
| 계속 대화를 이어 가는 채팅 화면입니다. 넘긴 프롬프트는 첫 메시지가 됩니다. | |
| 한 번 실행 | 그 밖에 프롬프트가 있을 때 |
프롬프트를 끝까지 실행하며 이벤트를 출력합니다. --json이면 이벤트마다 JSON 한 줄입니다. | |
--json을 줬을 때 프롬프트가 없으면 오류입니다. 파이프나 CI 단계에서는 항상 프롬프트를 넘깁니다: akan code "add a comment module".--json을 주면 기계가 읽기 좋은 출력이 됩니다.apps/<app> 하나로 좁힙니다. 생략하면 저장소 전체가 대상입니다.<provider>/<id> 형식입니다. 기본은 deepseek/deepseek-flash이고, 그 키가 없으면 쓸 수 있는 첫 모델입니다.--interactive를 줄 때만 열립니다.local과 web뿐입니다..env나 셸 환경에 <PROVIDER>_API_KEY를 둡니다. 예: DEEPSEEK_API_KEY.akan code --resume <id> 줄을 출력합니다..akan/code/sessions에 저장됩니다. 없는 id를 주면 오류가 납니다..env, .env.*, secrets/, *.pem, *.key를 거부합니다.--profile로 고릅니다. 어떤 툴이 있는지, 쓰기 전에 승인을 받는지, 세션을 어디에 두는지, 프로젝트 문맥을 얼마나 싣는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read, ls, grep, find만 쓰고 AGENTS.md는 싣지 않으며, 세션은 메모리에만 둡니다.local과 같지만, 파일을 쓸 때마다 승인을 받습니다.await는 답이 올 때까지 턴을 열어 둡니다. suspend는 턴을 끝냈다가 답을 담아 새 턴을 열므로, 프로세스가 재시작돼도 이어집니다.review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Akan 툴만 받습니다.web이 승인을 묻는 것은 write와 edit뿐입니다. bash는 승인을 묻지 않고 실행됩니다.~/.akan/code/mcp.json은 내 설정, .akan/code/mcp.json은 이 저장소의 설정이고, 이름이 겹치면 워크스페이스 쪽이 이깁니다.--app은 실제 경계입니다. 프로필의 루트를 apps/<app>으로 옮기고, 파일 툴은 그 밖의 경로를 거부합니다. 그 앱에만 머물러 달라고 프롬프트로 부탁하는 것보다 확실합니다.

.env를 이름으로 적은 명령은 거부되지만, 셸은 여전히 어떤 경로에든 닿을 수 있습니다. 진짜 경계는 pod 프로필이 도는 컨테이너입니다.